원래 7월1일부터
수도권의 거리 두기 단계를 대폭 완화할 계획이었지만
1일 감염자가 증가하기 시작하자
곧 완화를 취소하였는데
하루 500-700명 정도가 나오던 것이, 어제는 갑자기 1천200명 이상으로 증가하였다
이런 와중에, 민노총의 대규모 시위는 허용하고
다중 이용시설과 자영업자, 종교 시설에만 강한 억제를 강요하고 있는
게다가 OECD에서도 최하위권인, 백신 확보 부족은 더이상 변명할 수 있는 수준이 되지 못한다
말 바꾸기와 계획성 부족의 청와대의
무능은 결국 정권 교체 가능성만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