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과 뎀벨레는 지난 2019년 바르셀로나가 라쿠텐 초청으로 일본 투어에 나섰을 때 찍었던 영상이 유출되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유출된 영상을 보면 둘은 숙소인 호텔에서 고장난 비디오 게임을 고치고 있는 일본인 직원 4명을 두고 외모와 언어를 조롱하는 말을 했다.
그리즈만은 “후진적인 언어”라고 일본어를 비하했고 “못생긴 얼굴들”이라고 조롱했다. 뎀벨레 역시 이에 동조하며 “저들은 더 진보해야 한다”고 그리즈만과 함께 차별성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이 영상이 논란이 되자 그리즈만과 뎀벨레는 SNS를 통해 사과했다. 하지만 그것이 더 논란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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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뉴스가 방송되면서
일본인은 후진적인 언어를쓰는 못생기고 진보되어야 하는
민족으로 뉴스보도가 되었다는게 현실~wwwwwww
민족적 수치wwww 빨리 진보하세요!!!!!!
응원합니다wwwwwwwwwwwww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