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시아에서 가장 일찍 개방했다.
과학자다.
기초과학의 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했다.
생물학, 화학에 능통하다.
전기, 전자공학도 좀 한다.
독립한 자식이 2명 있다.
첫째인 한국은 부모와 심하게 갈등하고 집을 나가 버렸다.
둘째인 대만은 여전히 응석부리는 귀염둥이인가 보다.
자식들은 일본의 기반 기술을 토대로 첨단 산업을 발전시켰다.
한국
척박한 산지에 살면서 초강대국들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았다.
직업은 공학자다.
온국민이 전자공학만으로 벌어 먹고 산다.
전화기, 자동차, 여러가지 전자기기 부품을 만든다.
요즘은 아버지 일본보다 전자공학을 더 잘 한다.
IT 인프라 건설이 잘 되어 있다.
대만
자유주의 물을 먹은 부잣집의 자식이다.
역시 직업은 공학자다.
한국처럼 전자공학으로 먹고 산다.
컴퓨터를 만든다.
공학도로서의 실력은 한국과 비슷하거나 어떤 면에서는 더 뛰어나다.
중국에게 괴롭힘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