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자살율 최상위권 일본

열차 투신 자살 한국의 10배 일본

일본 자위대 자살율, 한국의 3배

10~55세 자살율, 한국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일본

극단적 선택한 일본 여성 1년 새 2배
일본에서 지난 10월 한달 동안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코로나19로 인한 총사망자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20~40대 여성의 자살률이 급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제적·정신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30일 일본 경찰청의 자료를 보면, 지난 10월 한달 일본 내 자살자 수는 2158명으로 집계됐다. 30일 0시 기준 코로나19로 숨진 일본인은 모두 2126명으로, 한달 동안 자살한 사람이 코로나19가 유행한 9개월여간 사망자보다 더 많았다.
자살자 수는 1~6월까지는 지난해와 견줘 소폭 감소세를 보였지만 7월부터 증가세로 돌아서 계속 늘고 있다. 특히 10월에 자살한 여성은 852명으로 1년 전(466명)과 비교하면 82.8%가 늘었다. 같은 기간 남성은 21.7%(233명) 증가한 1306명으로 조사됐다. 후생노동성은 “20~40대 여성 자살자 수는 지난해보다 2배가량 늘었다”고 밝혔다.


자살 통계 조작일본정부는 매년 자살자가 3만명 정도라고 발표한다. 정말일까? 거짓이다.
일본에는 년간 15만명 정도의 죽음이 변사로 처리된다. 사실 유서를 남기지 않고 죽는 사람들도 많은데, 유서가 없으면 자살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검시도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WHO의 세계 기준은 변사자의 반을 자살로 처리한다. 따라서 세계기준을 적용하면 변사자 15만명의 반, 7만5천 명을 자살자 수에 포함시켜야한다. 그러면 자살자수는 11만명 정도 된다. 이건 주요 선진국의 10 배다. 자살 왕국이 되는 것을 감추기 위해 조작을 한것이다. 일본에서 통계조작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