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V57 뭔가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하고 있군요.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이나 대다수 나라 사람들은 차별이라는 본능을 가지고 있고 차별에 대해 무감각한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차별은 강자가 약자에게 하는게 차별입니다. 약자가 강자를 차별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한국은 일본보다 국력이 약하기 때문에 한국이 일본을 차별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이고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흑인을 차별하는 출판물을 냅니까? 그러다가 테러 당하죠. 일본은 자유롭게 차별을 국가가 나서서 하고 있죠.
또한 이것이 왜 중요하냐면, 앞으로의 4차 산업 시대는 차별을 하는 나라가 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요. 일본이 지금 계속 불행해 지는 이유도 모두 ESG와 같은 국제적 규범에서 굉장히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렇죠. 무디스가 발표한 ESG 국가 신용도 평가에서 일본은 3등급 한국은 1등급을 받았습니다. 성차별, 인종차별, 환경 오염, 권위적이고 보수적인 체계나 조직, 사회에 대한 기여가 없이 자본주의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기업이나 국가 행태 모두 세계 은행에 의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고요. 과거에는 일본인들 처럼 배타적이고 열심히 일하면 부자가 되는 체계가 아니라 그런 나라나 기업 일 수록 배척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지키는 나라가 유리해 지는 겁니다. 일본은 과거의 전통을 그대로 지키려고 하니 계속 견제가 들어오는 것이고요. OK?
유네스코 "日, 군함도 강제 노역 알려야…불이행 강한 유감"
2021-07-12 16:59:01 (KBS)
일본은 유네스코에 가장 많은 돈을 내고 있는 나라가 아닙니까? 왜 협박을 받고 있습니까?
아직도 현대 사회의 법칙을 모르고 있으니 일본인들은 스스로 자멸하는 것이다. 내가 2년 전 부터 계속 힌트를 주고 있는데 변함이 없으니 안타깝다. 일본과 중국은 서방의 도움으로 성장한 나라이고 일본은 80년대 부터 빚을 갚고 있는 것이고 중국은 트럼프 정부 이후로 그 빚을 갚는 것이다. 그 명분은 ESG 라고.. 일본이 지금처럼 자민당을 투표하고 과거 처럼 서방을 경계하고 국익을 위해 노력하면 할수록 예상치 못한 곳에서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요. 아직도 팩스를 쓰는 나라이니 설득이 되지도 않겠지만, 일본은 지금이라도 민주당 총리를 만드는게 여러 재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민주당이 되어도 일본은 붕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