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
비록 일본인들은 죽을때까지 독도는 갈 수 없겠지만,
울릉도에는 갈 수 있으니 독도를 맨눈으로 관측하는것이 가능합니다.
아래 Site에는 친절하게 울릉도에서 독도를 보는 법을 가르쳐주고 있으니, 죽기전에 독도를 한 번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https://m.khan.co.kr/culture/culture-general/article/201102282059255
이번 조사는 2008년 7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약 1년6개월 동안 울릉도 주민 최희찬씨 등이 거주 마을을 중심으로 독도를 상시 관측하며 이뤄졌다. 해당 기간 동안 56일 독도를 관측했고, 그중 55일은 독도의 모습을 촬영해 사진 기록을 남겼다. 홍 연구위원은 “관측 결과에 따르면 월 평균 3~4회 이상 독도를 볼 수 있었는데 해무가 많이 끼는 여름보다 찬바람이 부는 가을이나 봄에 더 잘 보였다”고 전했다. 또 “하루 중에서는 이른 아침에 잘 보였는데, 독도가 보이기 전후에 대개 비나 눈이 내리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1년6개월 관측 결과를 법칙화하기는 어려우며, 3~4년 단위의 관측이 추가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기상연구소의 분석에 다르면 11월 초순과 2월 초순에는 ‘울릉도-독도-태양’이 일직선의 황금선상에 놓여 독도를 아주 멋지게 볼 수 있는 이른바 ‘독도 글로리’가 형성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