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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일본 활동을 그만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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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killerJoe 2,811,753

미카엘라는 유튜버로 일본 방송에 몇 번 출연하고 계약을 맺기도 했는데, 그녀가 계약을 갱신하지 않고 나서 채널에 올린 영상이다.

가장 먼저 그만둔 이유로 꼽는 것은 일단은 방송계가 자신과는 적성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일본 방송에서는 본인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이미 6년 넘게 일본에 살아서 익숙해진 편의점에 들어가서 흔해빠진 도시락에 감탄할 것을 강제로 요구받고 그 방송에는 내레이션으로 “미카엘라에게는 편의점이 테마파크와 같습니다” 따위로 포장되는 나날에 지쳤다고. 이것도 같잖고 웃긴 게 편의점이라는 소매사업 자체가 미국 및 서구에서 먼저 나온 산업이고 일본에서 잘 나가는 로손 편의점도 미국의 로손 편의점이 일본으로 역인수된 것이지 원래는 미국에서 건너온 것이다. 특히 일본 방송계 자체의 수직적 위계질서도 견디기 어려웠다고 한다. 본업이 유튜버고 계약이 정식으로 종료된 만큼 절제된 언어로 말하고 있지만, 핵심은 “일본이 대단하다”는 식으로 별로 대단하지도 않은 것에 호들갑을 떨어야 하는 등의 세태에 질렸다는 것. 아예 자신의 삶을 거짓으로 느끼는 가면 현상(Imposter Syndrome)까지 겪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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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国人が日本活動をやめた理由


ミカエルというユティユボで日本放送に何番(回)出演して契約を結んだりしたが, 彼女が契約を更新しないで出てチャンネルにあげた映像だ.

一番先にやめた理由で指折ることは一応放送界が自分とは適性が当たらないと思ったからだが, 最大の理由は日本放送では本人の真正な姿を見せてくれ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と言う. もう 6年以上日本に住んで慣れたコンビニに入ってありふれたお弁当に感嘆することを強制で要求受けてその放送にはナレーションで “ミカエラにはコンビニがテーマパークのようです” なんかに包装される日々にくたびれたと. これもつまらなくて笑わせたのがコンビニという袖事業自体がアメリカ及び西欧で先に出た産業で日本でうまく行くローソンコンビニもアメリカのローソンコンビニが日本に役人数されたことであって元々はアメリカから渡って来たのだ. 特に日本放送界自らの垂直的位階秩序島耐えにくかったと言う. 本業がユティユボで契約が正式で終わっただけ節制された言語で言っているが, 核心は “日本がすごい”と言うふうに別に大しなかったことにホドルガブを落とさなければならないなどの世相にあきれたということ. 初めから自分の生を偽りで感じる仮面現象(Imposter Syndrome)まで経験したと言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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