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같은 나라가 지금처럼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이 될 수 있었던 건 순전히 자신들의 힘으로 이룬 것은 절대로 아니다.
한국 민족이 개방하지 않고 해외의 선진문물을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들 스스로의 힘으로 일궈냈을 나라는 최대 고작해야 지금의 북한 정도 되는 아사자가 속출하는 걸식 똥개 거지 새끼들의 모임이다.
멍청한 한국 노동자들이 이 나라의 기적적인 발전에 기여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북한과 아프리카 저변의 빈국보다도 가난한 최빈국이었던 한국이 이른바 한강의 기적을 일궈내고 민주주의를 꽃피울 수 있었던 건 월남전에 참전해 미국의 지원을 받고 한일기본조약으로 일본에게 얻어낸 5억불의 차관 및 ODA를 통해 산업화의 기반을 닦게 해 준 박정희라고 하는 정의로운 지도자의 헌신적인 지도 덕분이었다.
그는 일제 시대에 별 볼 일 없는 식민지 빈농 집안 출신으로 일본군의 고위 장교까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순전히 스스로의 힘으로 출세한 실력파 엘리트면서 우리 민족 최악의 재난인 6.25 전쟁의 백척간두로부터 이 나라를 구원한 전쟁영웅이기도 하다.
그 이후에 한국에서 태어난 좆팔육 운동권 씹새끼들과 X세대 40대 머저리 새끼들은 지금 그런 그를 독재자라고 욕하고 폄훼하고 있지만, 그들은 뒤로 온갖 더러운 짓을 다 하면서 그저 스스로를 생각이 깨어 있고 열려 있다고 평가하는 저능아들일 뿐이다.
그들은 실제로는 아무 것도 책임지지 않으며 그저 시류에 편승해서 이득 보고 일제시대도 겪지 않고 전쟁조차 겪지 않고 민주주의니 민주화니 하는 소리들을 배부르고 먹고 살 만해지니까 지껄이게 된 것이다.
그런 쓰레기 노동자들은 조국을 기생충처럼 빨아먹고 더 나아가 중국과 북한에게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하고 있으며 선동과 시위로 사회를 혼란하게 하고 있을 뿐 이 나라의 발전에 기여한 건 아무 것도 없다.
박정희가 자신의 조국을 부국강병하게 만들어서 한반도를 통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을 때 북한의 김일성은 그가 허황된 꿈을 꾸고 있다면서 박정희를 비웃었지만 지금 박정희의 말은 거의 현실이 되었고 북한의 지도자인 김정은은 언제 자신의 정권이 다른 곳에 흡수되어 없어질지 모르는 두려움에 벌벌 떠는 겁쟁이일 뿐이다.
현재 한국은 여지까지의 한민족의 역사상 단 한 번도 유례가 없는 최대의 전성기를 맞았고 이 모든 것은 한국이 가난하고 힘이 없는 나라였을 때 이름조차 한 번 들어본 적 없는 이런 땅을 위해서 전세계로부터 찾아와 함께 피 흘리고 희생한 사람들과 한국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이웃나라 친구들의 도움 덕분이다.
한국에게 그 친구들과의 우정은 매우 소중한 것이며 인류의 근본적인 인간성과 평화를 되찾기 위해 한국의 힘을 사용하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