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도 일본인은 세금 낭비 w

조회수 : 134
KO 255 killerJoe 2,811,753

도무지 이해불가 일본의 감성…기괴 얼굴 이어 처키까지

대형 꼭두각시 인형 "못코". AFP연합뉴스


일본 지방자치단체들이 도쿄올림픽을 축하하기 위해 제작한 이벤트용 작품들에 대해 “기괴하다”는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이와 함께 “세금 낭비”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지난 17일 일본 도쿄의 신주쿠교엔에는 높이 10m인 거대한 꼭두각시 인형 ‘못코(モッコ)’가 등장했다.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못코’는 ‘익살꾼’을 뜻하는 일본 미야기현의 방언으로 동일본대지진 피해지인 도호쿠 지역의 부흥을 기원하는 상징물이다.

꼭두각시 인형의 모습인 ‘못코’. 유뷰트 채널 "Tokyo 2020" 캡처


거대한 꼭두각시 인형의 모습인 ‘못코’는 동일본대지진 피해 지역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을 바탕으로 인형극 전문가 사와 노리유키가 제작한 작품이다. ‘못코’를 움직이게 하는 건 ‘못코’의 몸 곳곳에 달린 50개의 로프 크레인. 땅에 있는 사람들이 이를 움직여 못코가 손과 발을 흔들며 춤을 추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해당 작품이 도쿄에서 공개되자 ‘취지는 좋지만,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일본 시민들은 SNS을 통해 “‘진격의 거인(거인을 소재로 한 일본 만화)’이 테마인가” “처키(사탄의 인형)처럼 생겼다” “아이들이 트라우마에 시달릴 것 같은 기괴한 모습이다” 등의 혹평을 쏟아냈다.

"못코"가 춤추는 모습. 트위터 캡처


도쿄올림픽을 축하하려는 의도지만 다소 기괴한 생김새로 모두를 놀래킨 것은 ‘못코’ 뿐만이 아니다.

전날인 16일 도쿄 시부야 지역 상공에는 거대한 얼굴 모양의 열기구가 떠올라 시민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마사유메" 홈페이지 캡처


건물 6~7층 높이까지 떠오른 이 열기구는 눈썹이 짙고 무표정한 얼굴 형상을 하고 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이 얼굴은 일본인 작가 3명으로 이뤄진 예술팀 ‘메’가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진행한 ‘마사유메’라는 작품이다.

‘마사유메’는 꿈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는 의미로 코로나19로 연기됐던 도쿄올림픽이 마침내 개막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하지만 이 작품 역시 의도와 달리 “사람 얼굴만 둥둥 떠다녀 너무 무섭고 기괴했다” 등의 시민들의 당혹스러워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이렇게 연이어 ‘기괴한’ 작품들이 공개되자 “세금으로 저런 걸 만들었다니 화가 난다”라는 지적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번역문보기

今日も日本人は税金無駄使い w

まったく理解ドルが日本の感性…奇怪顔であってチォキまで

大型絡繰り人形人形 "くぎして". AFP連合ニュース


日本地方自治体たちが東京オリンピックを祝うために製作したイベント用作品に対して “奇怪だ”は世論が降りそそいでいる. これと共に “税金無駄使い”という批判も申し立てられている.

去る 17日日本東京の新宿校円には高さ 10mである巨大な絡繰り人形人形 ‘くぎして(モッコ)’が登場した.

読売新聞など日本言論によれば ‘くぎして’は ‘道化者’を意味する日本宮城県の方言で同一本隊地震被害地である東北地域の復興を祈る象徴物だ.

絡繰り人形人形の姿である ‘くぎして’. ユビュトチャンネル "Tokyo 2020" キャプチャ


巨大な絡繰り人形人形の姿である ‘くぎして’は同一本隊地震被害地域子供たちが描いた絵を土台で人形劇専門家死と老吏Yukiが製作した作品だ. ‘くぎして’を動かすようにする件 ‘くぎして’の身あちこちに走った 50個のロープクレーン. 地にいる人々がこれを動いてモッコが手と足を振りながらダンスをするようにするのだ.

しかし該当の作品が東京で公開されると ‘主旨は良いが, 雰囲気とあわない’と言う批判がつながっている.

実際日本市民たちは SNSを通じて “‘進撃の巨人(巨人を素材にした日本マンガ)’がテーマか” “チォキ(サタンの人形)のように見えた” “子供達がトラウマに苦しむような奇怪な姿だ” などの酷評をこぼし出した.

"くぎして"が踊る姿. ツイーターキャプチャ


東京オリンピックを祝おうとする意図だがちょっと奇怪な顔付で皆を驚かしたことは ‘くぎして’ だけではない.

前日の 16日東京澁谷地域上空には巨大な顔模様の熱器具が浮び上がって市民たちをびっくり驚かした.

"マサユメ" ホームページキャプチャ


建物 6‾7階高さまで浮び上がったこの熱器具は眉毛が濃くて無表情な顔形象をしている. 現地媒体たちによればこの顔は日本人作家 3人で成り立った芸術チーム ‘担いで’がオリンピック開幕を控えて進行した ‘マサユメ’という作品だ.

‘マサユメ’は夢が現実で成り立つという意味で鼻でも19に延期された東京オリンピックが遂に開幕するというメッセージを盛った.

しかしこの作品も意図と違い “人顔だけどんどん漂ってとても恐ろしくて奇怪だった” などの市民たちのダングホックスロウォする反応が主だった.

こんなにひきつづき ‘奇怪な’ 作品が公開されると “税金でああなのを作ったなんて頭に来る”という指摘も申し立てられる状況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4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