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고, 김정은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일본이 백 년의 적이면, 중국은 천 년의 적이다."
그 말대로다.
우리 한국인은 수천 년 동안 우리 민족의 통일을 방해하고 오늘날까지도 전세계의 자유민주주의를 탄압하는 중국 짱깨 새끼들을 매우 혐오한다.
지금 한국의 현역, 예비군, 민방위 대원들은 실제로 중국 짱깨 새끼들을 모조리 죽이고 싶어한다.
그리고 우리의 현재 대통령이 중국 짱깨 새끼들의 도발에 대해서 엄중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불만이 대단히 크게 누적되어 있는 상태다.
우리 한국인은 일본이 1만큼 싫으면 중국은 대략 500만큼 싫다.
중공이 대만과 우리 자유민주주의 동맹을 건드리만 하면, 한국군은 더러운 중국 바퀴벌레 떼놈들을 남김 없이 박멸할 것이다.
따라서, 일본은 어리석은 개인 감정에 매달리지 말고, 이 개만도 못한 중공 짱깨 새끼들을 전부 몰살시키는 작전에 한국과 함께 동참해라.
오케이?
혐한이나 하는 띨빵한 일본 쪽바뤼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