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rance의 개고기 역사
★ 개고기 요리책: 1870년에 프랑스에서는 개고기 조리법 수십가지가 불어 책으로 출판되었다(6).
★ 르몽드 이류스트라온(Le monde Illustration)지: 1871년 4월, 고양이고기와 개고기 파는 가게에 사람들이 줄지어선 삽화를 그리고 있다(3,6).
사진: 1871년도 르몽드 이류스트라시온지에 실린 비에쥬르의 뎃상. 1870년 10월, 몽마르뜨(Mont Martre) 근처의 로슈슈아르 (Rochechuart) 가의 정육점. 쥐고기, 개고기, 고양이고기 팻말이 보인다(3,6)
★ 와타리로쿠노스케: 1870년 당시 당시 프랑스에 유학하고 있던 일본 청년 와타리로쿠노스케(渡六之助)는 일기에 "시청에는 지난 9월 17일 이후 파리 주민이 잡아먹은 고양이의 가죽이 약 27,553장이라고 써 있고, 파리에서 기르는 고양이는 약 25만마리나 된다고 한다. 이 정도로 파리에서 개와 고양이를 잡고, 개와 고양이를 잡아 파는 파는 가게도 생기고, 군인 주둔지에서는 개만 잡아서 먹는다."고 기록하였다(7).
★ 안토니오 다블뤼(Antonio Daveluy, 1817∼1866): 프랑스인이며, 조선교구 5대 교구장으로 보신탕을 즐겼다(2).
★ 끌로드 샤를르 달레(Claude Charles Dallet): 프랑스 포교자로, 조선교회사(1874)에서 “조선에는 양고기는 없고, 그 대신 개고기가 있는데 선교사들은 모두 그 맛이 나쁘지 않다”고 하였다(2).
★ 개가죽: 19세기 프랑스에서는 개가죽으로 백 파이프(bag pipe)를 만들었다. 푸아트(Poitou) 지역에서는 1950년대까지 개가죽을 안에 댄 장화를 만들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