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혼란의 한가운데 있으면서 아기가 부족하다고 걱정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일 -과학 저널리스트인 로라 스피니
인구가 줄어들면 더 깨끗한 공기와 물을 가질 수 있다
기후 재앙에 직면한 끔찍하게 불확실한 미래를 놓고 아이를 낳고 싶지 않다
아무리 개선을 도모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인구가 감소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며 “차라리 인구 감소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자”고 주장
https://www.etoday.co.kr/news/view/2048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