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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TOYOTA를 벤치 마킹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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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일보 칼럼】토요타의 경영 교대로부터 한국 기업이 배워야 할 점 [06/04]


세계 최대의 자동차 기업인 토요타가 14년만에 창업 가출몸의 사장을 맞이한다. 토요타 키이치로우씨의
손자 토요타 아키라남씨(53)가 이번 달 사장으로 취임한다. 해외 총괄 부사장 장남씨는 금년 4월의 주주
총회에서 사장으로 임명되었다.

토요타는 07년, 2조 2703억엔의 영업이익으로 과거 최고를 기록했지만, 불과 1년 후의
작년 4610억엔의 영업 적자로 변했다. 적자는 1941년에 토요타가 회계를 시작한 이래
처음이었다. 이 때문에 위기감은 지금까지 없고 강하다.

토요타의 창업가 경영은, 토요타 쇼이치로현명예회장(83)의 남동생·토요타 타츠로씨가 95년에 사장으로부터
물러나 끝났다. 그 다음은 전문 경영자가 사장을 맡아 왔다. 이러한 경영 계승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 사이, 위기를 맞이할 때마다 창업가와 전문 경영자가 안정적으로 경영 교대를 하는거야
무늬 극복해 왔다.

창업가의 소유주 비율은 2%에 지나지 않는다. 오너는 아니다. 순환 출자나 주주 회사를 통해서
지배력의 확보를 도모했던 적은 없다.매상고 40조엔( 약 520조원)에 36만명이 근무한다
토요타 그룹의 상징적인 존재다. 토요타가가 있기 때문에 파벌 싸움을 막는 효과도 생긴다고 한다
역할론도 나와 있다.

100년을 넘는 그룹의 역사로 토요타가에는 한번도 부정 자금 문제가 없고, 도덕적으로 상처를
쫓았던 적이 없다. 발명가였던 창업주는 일본의 초등학교의 교과서에 등장하는 만큼 존경받아
있다. 자손도 창업주의 「현장 중시」의 유지를 계승해 공장에서 작업자와 접촉해, 헛됨을 생략해
생산성을 높이는 카이젠(개선) 활동에 전념했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 1위의 자동차 기업에
성장했다. 지금도 각 공장에는 창업자가 현장에 남긴 일화가 남아 있다. 또 창업가는 우수한
자손을 선별해 경영에 참가시켰다. 역할이 끝나면 조용하게 은퇴했다. 자신의 역할을 요구해
분사하거나 재산을 둘러싸고 싸우는 케이스도 없었다.

이러한 점으로 한국과 다른 것은 분명하다. 일본 미디어나 시민 단체는 창업가의 사장 복귀에 대해
시비를 논하지 않는다. 단지 결과를 지켜볼 뿐이다. 토요타가 위기를 빠져 나갈 수 없으면 그 때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다.

요코하마 국립대의 조·두소프 교수(경영학)는 「경영의 계승은 능력만이 판단의 기준이 되어,
2세, 3세가 중요하지 않다」라고 해 「장남씨가 자신의 결단으로 토요타를 흑자로 전환시켜, 경영
능력을 보이면 좋다고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능력만 있으면 아들의 계승이 문제가 될 필요는
없다는, 일본 경제계의 상식이라고 하는 것이다.

한국전쟁(1950-1953)으로부터 60년을 바라보는 국내 기업에서 경영 교대는 항상 위기 요소
(이었)였다. 많은 재벌 기업이 경영 교대 과정에서 혼란을 불렀다. 심한 경우는 좌초의 위기에까지
몰렸다. 토요타식의 경영 교대가 한국형 지배구조의 정답은 아니다. 어느 기업도, 그 나라의
법률과 역사, 그리고 국민 정서에 맞은 지배구조를 만들어, 안정적으로 교대하면 좋은 것이다. 중요
인 것은 주위의 간섭으로 위기를 맞이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점이다.


중앙 일보 2009/06/04 15:24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16231&servcode=100&sectcode=120
원문보기

(,

【中央日報コラム】トヨタの経営交代から韓国企業が学ぶべき点 [06/04]


世界最大の自動車企業であるトヨタが14年ぶりに創業家出身の社長を迎える。 豊田喜一郎氏の
孫の豊田章男氏(53)が今月社長に就任する。 海外総括副社長の章男氏は今年4月の株主
総会で社長に任命された。

トヨタは07年、2兆2703億円の営業利益で過去最高を記録したが、わずか1年後の
昨年4610億円の営業赤字に転じた。 赤字は1941年にトヨタが会計を始めて以来
初めてだった。 このため危機感はこれまでになく強い。

トヨタの創業家経営は、豊田章一郎現名誉会長(83)の弟・豊田達郎氏が95年に社長から
退いて終わった。 その後は専門経営者が社長を務めてきた。 こうした経営継承は今回が
初めてではない。 その間、危機を迎える度に創業家と専門経営者が安定的に経営交代をしな
がら克服してきた。

創業家の持ち株比率は2%にすぎない。 オーナーではない。 循環出資や持ち株会社を通じて
支配力の確保を図ったことはない。 売上高40兆円(約520兆ウォン)に36万人が勤務する
トヨタグループの象徴的な存在だ。 豊田家がいるからこそ派閥争いを防ぐ効果も生じるという
役割論も出ている。

100年を超えるグループの歴史で豊田家には一度も不正資金問題がなく、道徳的に傷を
追ったことがない。 発明家だった創業主は日本の小学校の教科書に登場するほど尊敬されて
いる。 子孫も創業主の「現場重視」の遺志を受け継いで工場で作業者と接触し、無駄を省いて
生産性を高めるカイゼン(改善)活動に専念した。 そしてついに世界1位の自動車企業に
成長した。 今でも各工場には創業者が現場に残した逸話が残っている。 また創業家は優秀な
子孫を選別して経営に参加させた。 役割が終われば静かに引退した。 自分の役割を求めて
分社したり財産をめぐって争うケースもなかった。

こうした点で韓国と違うのは明らかだ。 日本メディアや市民団体は創業家の社長復帰について
是非を論じない。 ただ結果を見守るだけだ。 トヨタが危機を抜け出せなければその時に
問題を提起するということだ。

横浜国立大のチョ・ドゥソ¥プ教授(経営学)は「経営の継承は能¥力だけが判断の基準となり、
2世、3世が重要なのではない」とし「章男氏が自身の決断でトヨタを黒字に転換させ、経営
能¥力を見せればよいということ」と述べた。 能¥力さえあれば息子の継承が問題になる必要は
ない、というのが日本経済界の常識ということだ。

韓国戦争(1950−1953)から60年を眺める国内企業で経営交代は常に危機要素
だった。 多くの財閥企業が経営交代過程で混乱を招いた。 ひどい場合は座礁の危機にまで
追い込まれた。 トヨタ式の経営交代が韓国型支配構¥造の正答ではない。 どの企業も、その国の
法律と歴史、そして国民情緒に合った支配構¥造を作り、安定的に交代すればよいのだ。 重要
なのは周囲の干渉で危機を迎えてはならないという点だ。


中央日報 2009/06/04 15:24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16231&servcode=100&sectcode=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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