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수한 한국인이 없으면 안되는 일본 기업 !

조회수 : 117
KO 255 killerJoe 2,811,753

日기업 인사담당자 96%, "한국 인재 원해



"KOTRA, 일본 취업 관련 日기업 인사담당자 직접 설문…한국인 채용 기업 중 44%가 한국과 비즈니스 없고, 일본인과 동일하게 관리부문에 배치


일본 취업 관련, 일본기업 인사담당자를 직접 설문조사한 결과가 최초로 나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96%가 한국인재 채용을 희망해, 향후 우리 청년의 일본 취업의 문은 계속 넓을 것으로 기대된다.

KOTRA는 22일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채용에 대해 일본 구인기업의 인사담당대상 177개사가 응답한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일본 인사담당자에게 외국인 인재 채용에 대한 입장 및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최초의 설문조사다.

177개사 중 148개사(83.6%)가 한국인을 채용하고 있으며, 29개사(16.4%)에는 한국인이 없다. 도쿄(73명), 오사카(29명), 나고야(22명), 후쿠오카(17명) 등 일본지역 4개 무역관을 통해 일본 전역의 기업을 대상으로 했다.

- (만족도) 향후 한국인재를 채용할 의향이 있는 기업이 96%
가장 먼저, 이번 설문조사 결과 한국 인재가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고 회사 규정을 잘 준수해 일본 인사담당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한국인을 채용한 기업 중 70.6%가 만족(만족 44.9%, 매우만족 26.0%) 하고 있었다. 불만족은 전체의 3%에 불과했다. 향후 한국 인재를 채용하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은 96%에 달했으며,  KOTRA의 일자리 사업을 통해 한국인을 채용하고자 인사담당자의 이메일주소를 회신한 곳이 105개사에 달했다. 

- (배경) ‘국적 불문 좋은 인재를 위해’ 외국인을 채용하는 경우가 85% 달해
최근 일본에서는 고령화로 인한 생산가능 인구 감소와 일본기업의 해외 진출이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가진 해외 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일본 내 외국인 노동자 수는 매년 약 10% 이상씩 증가해 2017년에는 1,278,670명을 기록했다.

이는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외국인 인재 활용정책이 큰 기여를 했다. 2017년에는 ‘고도 외국인재 그린카드 제도’ 등을 통해 영주권 취득 기간을 과거 10년에서 1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하기도 했다.

실제로 일본 기업은 능력만 있다면 국적과 상관없이 외국인 인재에 대한 채용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본 설문조사에 따르면 일본기업의 85%는 외국인재의 채용 목적으로 ‘국적을 불문하고 좋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라고 답했다.

   

- (배치) 영업판매, 해외영업, 총무인사 등 부문과 상관없어
한국인이 일본에서 일을 하면 한국어가 많이 필요한 한국기업의 일본지사에서 일하거나 일본 회사라고 하더라도 한국과 관련된 비즈니스의 일을 하게 될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실제로는 한국인을 채용한 기업 중에 44%가 한국과 비즈니스가 없는 기업이었으며, 전체 설문 응답기업의 92.1%가 일본 현지기업이었다.

또한 외국인은 일본인을 직접 상대하지 않는 업종에 배치될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게 되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조사 결과 일본 기업은 외국인이라도 영업판매직, 해외영업, 총무 인사 등 관리부문에 배치하고 있다. 특히 응답자의 43.5%가 외국인을 영업판매직에 배치하고 있었다.

다만, 이를 위해 일본 기업들은 일본어 능력은 기본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적응력이나 일본문화에 대한 이해, 행동력, 사고의 유연성, 기업이나 업계에 대한 흥미가 외국인 인재에게 요구되는 자질로 꼽았다.

그런 면에서 근면 성실, 일본어 실력, 적극성, 추진력 등은 한국인재의 큰 장점이라고 언급했다. 우리 기업이 학력이나 학점, 인턴경험 등을 요구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다.

- (유의점) 조기퇴직이나 비자 발급의 번거로움 등이 인사담당자의 고민
일본은 도화지 같은 인재를 원한다. 즉 해당 기업의 문화를 흡수해 그 기업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인재를 원하는 것이다. 따라서 입사 후 최소 3년은 사수가 신입사원을 교육을 시키는 문화가 지속되고 있다. 오랜 시간 교육에 투자하기 때문에 한번 뽑은 인재를 계속 고용하려는 종신 고용제가 유지되는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외국인재는 5년 이내 퇴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사담당자의 최대 고민이 조기퇴직이라고 응답했다. (전체의 44.1%가 응답) 특히 신입사원을 교육시키는데 많은 예산을 사용하기 때문에 단기 퇴사 시 회사의 경제적인 손실이 크다. 그 외에도 일본어 능력 부족, 채용은 원하나 회사 내의 지원체계 부족, 비자 발급 절차의 번거로움, 추가비용 발생 등을 최대 고민으로 꼽았다.

번역문보기

優秀な韓国人がいなければならない日本企業 !

日企業あいさつ担当者 96%, "韓国人才願い



"KOTRA, 日本就業関連 日企業あいさつ担当者直接アンケート…韓国人採用企業の中で 44%が韓国とビジネスなくて, 日本人と等しく管理部門に配置


日本就業関連, 日本企業あいさつ担当者を直接アンケート調査した結果が最初に出た. 調査結果によれば回答企業の 96%が韓国人才採用を希望して, 今後のうちの青年の日本就業の門はずっと広いことで期待される.

KOTRAは 22日韓国人を含んだ外国人採用に対して日本求人企業のあいさつ担当対象 177社が回答したアンケート調査した結果を発表した. 日本あいさつ担当者に外国人人才採用に対する立場(入場)及び現況を直接確認する最初のアンケート調査だ.

177ケ社中 148社(83.6%)が韓国人を採用しているし, 29社(16.4%)には韓国人がいない. 東京(73人), 大阪(29人), 名古屋(22人), 福岡(17人) など日本地域 4個貿易館を通じて日本全域の企業を対象にした.

- (満足度) 今後の韓国人才を採用する意向のある企業が 96%
一番先に, 今度アンケート調査結果韓国人才が業務に対する理解度が非常に高くて会社規定をよく守って日本あいさつ担当者たちの満足度が高かった. 韓国人を採用した企業の中で 70.6%が満足(満足 44.9%, メウマンゾック 26.0%) していた. 不満足は全体の 3%に過ぎなかった. 今後の韓国人才を採用したいと回答した割合は 96%に達したし, KOTRAの働き口事業を通じて韓国人を採用しようとあいさつ担当者の電子メール住所を返事した所が 105社に達した.

- (背景) ‘国籍不問良い人才のために’ 外国人を採用する場合が 85% 達して
最近日本では高令化による生産可能人口減少と日本企業の海外進出が拡がるによって多様な文化的経験を持った海外人才採用を拡大している. 最近 3年間日本内外国人労動者数は毎年約 10% 以上ずつ増加して 2017年には 1,278,670人を記録した.

これは日本政府の積極的な外国人人才活用政策が大きい寄与をした. 2017年には ‘高度外国人才グリーンカード制度’ などを通じて永住権取得期間を過去 10年から 1年で画期的に縮めたりした.

実際に日本企業は能力さえあったら国籍と関係なく外国人人才に対する採用を拡大して行っている. 見たアンケート調査によれば日本企業の 85%は外国人才の採用目的に ‘国籍を問わず良い人才を採用するため’と返事した.

- (配置) 営業販売, 海外営業, 総務あいさつなど部門と関係なくて
韓国人が日本で仕事をすれば韓国語がたくさん必要な韓国企業の日本支社で働くとか日本会社と言っても韓国と係わるビジネスの仕事をするようになると思う人が多い. しかし実際では韓国人を採用した企業の中に 44%が韓国とビジネスがない企業だったし, 全体アンケート回答企業の 92.1%が日本現地企業だった.

も外国人は日本人を直接相対しない業種に配置されるはずだという先入観を持つようになるが実際ではそうではなかった. 調査結果日本企業は外国人でも営業販売職, 海外営業, 総務あいさつなど管理部門に配置している. 特に応答者の 43.5%が外国人を営業販売職に配置していた.

ただ, このために日本企業らは日本語能力は基本に, コミュニケーション能力が重要だと言及した. また適応力や日本文化に対する理解, 行動力, 事故の柔軟性, 企業や業界に対する興味が外国人人才に要求される資質で指折った.

そんな面で勤勉誠実, 日本語実力, 積極性, 推進力などは韓国人才の大きい長所だと言及した. 私たち企業が学歴や単位, インターン経験などを要求することとは大きい差がある.

- (有意店) 早期退職やビザ発給の厄介などがあいさつ担当者の悩み
日本は画用紙みたいな人才を願う. すなわち該当の企業の文化を吸収してその企業の人才に生まれかわることができる人才を願うのだ. したがって入社後最小 3年は死囚枷新入社員を教育をさせる文化が持続している. 長年の時間教育に投資するから一度選んだ人才をずっと雇おうとする終身雇用制が維持されるのだ.

ところで大部分の外国人才は 5年以内退社する場合が多いからあいさつ担当者の最大悩みが早期退職だと回答した. (全体の 44.1%が回答) 特に新入社員を教育させるのに多くの予算を使うから短期退社市会社の経済的な損失が大きい. その外にも日本語能力不足, 採用は願うが会社内の支援体系不足, ビザ発給手続きの厄介, 追加費用発生などを最大悩みで指折っ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

게시물 목록

2,811,753

  1. 조회수 : 236
    JA 255 plum0208
  2. JA 255 蒼影
  3. JA 255 Ron Zacapa
  4. KO 255 pokjunam
  5. 조회수 : 131
    KO 255 Ca21
  6. JA 255 paly2
  7. KO 255 jap6cmwarotaZ
  8. JA 255 蒼影
  9. JA 255 ben2
  10. KO 255 property2020
  11. KO 255 Ca21
  12. JA 255 goodjap
  13. 조회수 : 209
    JA 255 paly2
  14. KO 255 Ca21
  15. 조회수 : 407
    JA 255 greatjp22
  16. KO 255 Ca21
  17. JA 255 goodjap
  18. JA 255 ben2
  19. JA 255 おもしろ
  20. KO 255 Ca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