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피를 거꾸로 솟게 하는 KJCLUB 미치광이들의 역사 수정주의 모음
1.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否定) 및 주체 사상 옹호론자
대표 인물: kotatsuneko
이런 사상을 가진 놈이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나 놀랍고 사람을 돌아 버리게 한다.
일본 극우들이 주장하는 식민지배 무죄론보다 훨씬 더 악질적인 패배주의.
나에게 기회만 주어진다면 웃는 표정으로 이런 놈들의 목을 주저 없이 도끼로 내리쳐서 참수할 것이다.
그야말로 초등학생 수준만도 못한 고양이 수준의 두뇌를 가진 이런 놈들의 생각은 간단.
중국과 민족 주체 사상의 령도자인 김일성의 주도로 한반도가 통일되었어야 하는데 한국인 병신들이 방해했기 때문에 한반도가 분단되었다는 것임.
그리고 중국과 북한의 만행보다 미국과 한국 군사정권 시대의 폭력을 훨씬 더 강조하면서 한국군과 미군을 악마화한다.
이런 놈은, 한국전쟁이 북한군의 남침으로 인해 발발한 전쟁이었다는 사실도,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지키기 위해 자신들을 희생했다는 사실도, 당시 대한민국 정부만이 UN이 승인한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였다는 사실도, 일본이 그 인식을 계승했다는 사실도 모두 회피하고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한다.
보이는 즉시 사지육신을 모조리 난도질하고 싶은 상대 1순위이며, 나는 이런 쓰레기 같은 놈들을 몰살시키기 위해서라면 일본 극우파 쓰레기들 아니라 지옥에 있는 사탄의 마물들과도 협력할 수 있다.
2. 일본 제국 군국주의의 전쟁 범죄 부정(否定)론 및 식민지배 무죄론자
대표 인물: plum0208, umisennin, ihmai1, bagel^^ 등등... 너무 많아서 다 열거하지 못함.
한국인이 국내에서는 풍문으로만 들었던 일본 제국주의를 미화하는 극우 세력이 바로 이 놈들이다.
일본 자민당의 본류이자 현대의 비주류인 이런 일본 극우파들은 자신들의 탐욕을 위해서 親자유주의 진영의 미국도 중화민국도 한국도 가리지 않고 모두 공격했던 미친 놈들로서 동북아시아의 자유주의와 평화에 기여한 바는 말 그대로 전혀 아무 것도 없다.
이들은 세상 앞에서 자신들의 만행을 사죄하고 이웃나라와 화해한다는 주류파의 훌륭한 결단을 부정하고 그 대신 자신들의 과거사를 입맛에 맞게 수정하고 합리화하여 일본 군대까지도 부활시키고자 한다.
자신들이 받은 피해는 아주 작은 것 하나까지도 영원히 잊지 않고 간직하되 자신들의 가해 행위는 기억하거나 사과할 필요 없이 잊어 버리면 그만이라는 뻔뻔함의 극치가 이들의 기본적인 입장이다.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를 내 놓고도 뻔뻔하게 나몰라라 발뺌하고 남탓하고 책임지지 않는 일본인의 졸렬한 성품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지점이라고 하겠다.
이들은 일본이 누구에게든 절대 사죄할 필요 없다고 믿고 있다.
돈(깽값) 던져 줬으니까 사과는 다 끝났다고 믿는다.
한국이 일본에게 사죄를 요구하는 것은 한국이 어리석기 때문에 부당한 행동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한국인은 열등 민족이므로 자신들이 지도하였으며 한국이 모두 자신들 덕분에 발전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
한국인 민족은 대대로 우매하고 감성적이고 거짓말을 하고 범죄를 일으키는 사악하고 비열한 종족이라고 스테레오타이핑하고 있다.
식민지배는 하나도 나쁘지 않고 다 좋기만 했고 그 사실을 부정(否定)하면 세뇌된 거라고 철썩 같이 믿고 있다.
전쟁 시대의 강제 연행과 강제 노동 지시 사실을 부정(否定)한다.
위안부 피해를 부정(否定)하고, 윤미향이 선동했으니까 일본인 자신들의 죄가 없어진다고 착각한다.
일본이 전쟁을 일으킨 일은 정당했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핵 피해를 입은 것은 자신들이 위로 받아야 하는 부당한 사건이라고 여긴다.
여전히 천황을 숭배하며 그 일본에 감정 이입하여 일본인 고유의 민족주의를 고취시킨다.
일본이 2차 세계대전의 가해국이 아니라 피해국이라고 믿는다.
자신들이 이룬 모든 것을, 심지어는 범죄조차도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식으로 미화하면서, 열심히 자위 행위에 몰두한다.
그들은 자기들끼리 합리화 이론을 만들어서 서로 공유하면서 실컷 딸딸이(오나니) 치고, 일본 필로폰 일뽕 맞고 정신이 절여진 미친 사이비 종교 광신도 정신 이상자들이다.
그들이 읽는 책과 사상은 모두 포르노화된 것뿐이며 거기에 학술적인 가치는 전혀 아무 것도 없다.
그 사상은 주류파에게 일찍이 쫓겨난 것인 만큼 교양적으로는 너무 부끄러운 내용밖에 없다.
근본적인 성품을 보자면 이들은 머리 나쁘고 자기 중심이 약하고 끝없이 자기를 인정 받고 싶어하는 내재된 열등감 때문에, 이런 비주류들의 종교적 사상에 깊게 심취하여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고 음침한 정신병적인 행동에 반복적으로 몰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