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램과 낸드플래시의 메모리 반도체는 5G, 인공지능(AI), 메타버스(확장가상세계), 자율주행차 등의 확산으로 IT업체의 구매가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에서다.
내년에도 5G가 본격 보급되면서 VR, 메타버스와 같은 서비스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버 업체들이 메모리 반도체 구입을 늘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는 “주요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의 재고 수준도 크지 않아 당장 업황이 악화될 요인은 크지 않다”며 “서버용 제품을 중심으로 견조한 수요가 형성되고 있는 만큼 올 하반기 업황은 긍정적으로 내년은 더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모리반도체 시장 추이
2013년 624억 달러
2014년 803억 달러
2015년 780억 달러
2016년 794억 달러
2017년 1299억 달러
2018년 1633억 달러
2019년 1104억 달러
2020년 1174억 달러
2021년 1611억 달러(190조원)
2022년 1907억 달러(225조원)
2023년에는 2200~2300억 달러 전망..
어마어마하게 성장
. D램 영업이익률이 40~50% 수준에 낸드도 수익률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20%중반대
삼성전자는 내년에 반도체로만 영업이익 37조 4900억원 전망, 하이닉스는 20조원 wow
노무라 증권 :
"반도체 수출 사이클 안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