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닛폰人이 인종차별당하면
저것은 "한국인 탓Death"라고 정신승리하는 것도 웃깁니다만,
그 정신승리 이면에는
"와레와레하 백인에 인정받고 있는Death"라는 유치하고 어리석은 어리광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동양에 대한 비뚤어진 오리엔탈리즘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닛폰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보통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으면 인종차별 자체에 분노하고 규탄하지만
상대가 서양이고, 더구나 백인이라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촌탁해
필사적으로 행복回路를 돌려 "닛폰人은 Uncle Tom Dayo"라고 미친 개처럼 멍멍 짖는 것이지요.
비굴하게 굴종적으로 백인들 똥 구멍 핥아서 순종적인 개 취급받아서 좋았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