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윤희숙 [국민의 힘] 소속 의원이
대선 경선 포기와 의원직 사퇴까지 하겠다고
선언했는데
원인은 부친의 [농지법 위반]이었다
[윤 의원은 “저희 아버님은 2016년 농지를 취득했으나 어머님 건강이 갑자기 악화되는 바람에 한국 농어촌 공사를 통해 임대차 계약을 하셨다고 한다”며 “26년 전 결혼할 때 호적을 분리한 이후 아버님의 경제활동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지만 아버님의 평소 삶을 볼 때 위법한 일을 하지 않으셨을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 기사 내용 -
이미 26년 전에 호적에서 분리해, 사실 가족관계도 아니고
내용도 거기까지 非도덕적으로 보이지 않는데도, 정권 교체에 방해가 될까봐
의원직 사퇴까지 선언한 것을 보면
본인의 부동산 문제로, 黨에서 쫓겨나고, 자신의 보호를 위한
입법안에 서명한, 윤미숙과 너무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는
(참고로 문재인 본인과 대통령의 처남도 농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두 파평 尹氏 사이에도 이렇게 인격적으로 차이가 날 수 있는지
솔직히, 정치적 이념과 성향을 떠나서, 인간적으로 너무 비교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