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산물 건조기 버튼이 잘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A/S 업자에게 수리 비용이 얼마냐고 물어보면 패널을 전체 교환하는 것으로 1개당 20만원이라고 한다. 총 3개의 패널이 이상이 있기 때문에 전부 교환하면 60만원...너무 비싼 것 아니냐고 물어보면 조금 할인해준다고 한다. 상품도 팔아먹고 A/S로도 많은 수익을 얻는 것 같다.
수리 불가라고 하면 속으로 욕이라도 안할텐데..
학교 PC 납품 및 서비스 업자가 CPU PIN을 고의적으로 부러뜨려 수리 불가 판정을 내려서 PC 팔아 먹는 수준이다. 실제로 PC 상태를 확인을 하면 여러대의 PC가 그런 상태로 있었다. 학교에 그런 정보를 주면 그 업자는 보이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그 업자가 노트북도 수리 불가 판정을 내려서 결국 나에게 오면 수리해서 잘 사용하고 있는 중..수리 불가 판정 내렸기 때문에 그 업자가 무료로 가져가려고 했었던 것 같다. 어차피 폐기된 상태이고
BW-10 접점 부활제를 구입....버튼의 접점을 살려낼려고 한다. 안되면 직접 버튼을 교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