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카마가하라(高天原 하늘나라)에서 논두렁을 허물고, 제사상에 똥을 뿌리는 등 온갖 못된 짓을 하다가, 베를 짜던 아마테라스를 다치게 하자[3] 아마테라스는 동굴 아마노이와토에 숨었다. 신들이 가까스로 아마테라스를 밖으로 유인해냈으나 스사노오는 그 대가로 수염과 손톱 발톱을 뽑히고 신라의 소시모리(曽尸茂梨)에 떨어졌다고 기기신화(記紀: 일본서기와 고사기에 기록된 신화)에 전한다.
스사노오는 천계에서 죄를 지어 쫓겨난 뒤 아들 이소타케루(五十猛) 신과 함께 먼저 신라의 소시모리(曽尸茂梨)란 곳에 강림했지만, 여기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하면서 흙으로 만든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동쪽으로 가서 일본 땅 이즈모(出雲)에 도착했다고 하였다.
그 후 울고 있던 노부부를 발견하게 되고 매년 야마타노오로치에게 자식들을 제물로 바치게 되었다는 사연을 들었다. 그는 제물이 될 예정인 쿠시나다히메를 비녀로 바꾼 뒤 오로치를 퇴치했다. 그리고 그녀와 결혼을 했다고 전해진다.
지금도 izumo 서쪽 옆동네 오다시 현지 바닷가에 산인 본선 이소타케역 인근에 가라카미시라기(韓神新羅, 한신 신라) 신사라는 신사가 있고, 여기서 kuro라는 이름으로 일본의 matsuri와 비슷한 행사를 한다.
현지 주민도 정확히 왜 신라라는 이름이 붙었는지, kuro가 뭔지 정확히 모른다고......[7] 다만 명백히 한반도와 관련 있는 이름인 듯하기 때문에, 가라카미시라기 신사에 가면 일본어 안내판에서 한국과 관련된 이름일 가능성과 한일관계에 대해 써 있다.
거기서 머지 않은 곳 마을 앞바다에 가라시마(韓島)라는 작은 섬이 있고, 그 섬에 가라시마 신사도 있는 등, 스사노오가 도달했다고 기록된 이즈모 일대에는 이래저래 한국과 관련된 지명이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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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기에 따르면 신라에 처음 강림하였지만
토지가 마음에 안들어 izumo로 갔다고 하군요
해석을 하면 보통으로 신라 내부의 해상 세력이 후대에 신격화 된 것
현재 izumo의 스사노오가 강림한 지역에서는
제사를 일본어의 matsuri가 아니라 한국어의 kuro라고 말합니다
또 스사노오가 orochi를 죽일때 사용한 칼의 이름은 蛇韓鋤劍 입니다
(한자의 해석은 뱀을 죽인 한국에서 도래한 날카로운 칼이라는 의미)


영문 위키 : 스사노오는 반도에서 왔다고 기록되어 있어 고대 일본과 한국의 연결점을 나타내준다
생각해보면 아마테라스는 재일을 싫어하여 동굴로 들어간 것 같다 ^^;
그러고보면 일제시대에는 내선일체 선동을 위해 스사노오가 강림 하였다는 강원도 춘천 지역에 일본이 shrine을 건설 하고 있었어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