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독일 사회도
아주 난리가 나고 있는데
아프간에서 독일군이 직접 장기간 작전을 수행하고 있고
현재도 독일군이 아프간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독일 시민권자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독일에 협력한 아프간인들을 제대로 케어하지 못하고 있다고
미디어가 앞장서서 집중적으로 비난하고 있고
녹색당 등 야당에서도, 이 문제로 총리를 강하게 공격 하고 있는 상황
물론, 독일은 아프간 내 협력자들 중 일부는 이미 독일로 수송했지만
여전히, 많은 협력자와 가족들을 구해내지 못하고 있다
이런 大혼란 중에, 한국만이
아프간人 협력자 중 희망자 全員을 구해낸 작전명 [ miaracle]은
진짜로 기적을 이루어 낸 것이라 평가 받아도 충분하다
한국은 구출 작전은 늦게 발동했지만
치밀한 작전과 실행력을 보였다
다른 국가가 대부분 개인적으로 공항에 모일 것을 지시한 반면
한국은 자체 연락망으로, 특정 장소에 모이게 해서 버스로
공항까지 일괄 수송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탈레반은 공항을 완전 폐쇄해 버린
한국도 아슬아슬했지만
한국보다 늦게 수송기를 띄우고, 그 전에 제대로 된 치밀한 탈출 계획을 세울 수 없었던
자위대가 빈 손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사실 당연한 결과다
독일 Spigel TV의 영상
공항 입구에서, 공항 내로 진입할 수 없는 독일인들이, [독일군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라고 토로하고 있는
과연, 일본 내부에서도 이것으로 뜨거워질 수 있는지?
지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