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고창출생 김해선은 유치원 시절부터 마을의 개들을 칼로찔러서 9마리를 죽이고, 고양이 밥에 농약을 섞어 30마리를 독살. 중학생의 김해선은 옆집 황소를 낫으로 찔러죽여 부모가 200만으로 합의함. 중학교를 자퇴하고,
부산에 갔다가 선원으로 취직을 하였고. 그곳에서 사시미의 기술과 매듭을 묶는 기술을 배워 고향 전라북도 고창으로 귀향,
날이 저물면 산에서 소주를 마셔 무덤에서 잠자는 것이 취미인 김해선은 초등학생5학년 정양과 조우해 무덤가에서 손가락.칼.송곳등으로 음부를 후벼파고 , 목을 압박해 살해,
40일 뒤 지나가던 18세 박양을 유인하여, 무덤가에서 강간하고. 송곳으로 음부를 후벼판다음 사시미로 목.배.다리를 찌르고 마지막엔 심장에 칼을 쑤셔넣어 죽임. .
그뒤. 소주를 마시고 죽은 여고생의 허벅지와. 음부를 사시미로 해서 안주삼아 구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