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원폭 투하로 미국은 100만명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그때 원폭 투하 당시 이미 전쟁의 대세는 기운 상태였으며
일본은 패배한 전쟁을 억지로 장기화시키기위해 자국민과 식민지 주민들에게 엄청난 희생을 강요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렇게 대세가 기운 전쟁을 장기화하려는 목적은 일왕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그당시 일본군의 통수권은 일왕에게 있었고 일왕 또한 전쟁의 책임이 있었습니다.
이미 패배한 전쟁이지만 전후 일왕가를 보호한다는 협상력을 높이기위해 자국민과 식민지 주민의 희생을 댓가로 억지로 전쟁을 장기화하려 했고 쓸데없는 희생은 커져 갔습니다.
연합군 또한 전쟁종결후 일본이 독일처럼 다시 전쟁 일으키거나 지금처럼 침략전쟁을 미화하는것을 막기위해 무조건적인 항복을 받아내야 했습니다.
연합군은 오키나와를 상륙하여 민간인마저도 일본군의 강요로 자폭하는 모습을 보고 일본본토 상륙을 주저합니다.
그당시 일본은 일반 학생들에게도 군사훈련을 시키고 있었습니다.
일본본토를 상륙한다면 일본군은 물론이고 민간인과도 전쟁을 벌여야 했습니다.
미국 국무부 보고서에 의하면 일본 본토 상륙시 100만명의 희생을 각오해야 한다고 나왔습니다.
그당시에 미국은 빠른 시간안에 희생을 최소화하고 전쟁을 끝내는것이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미국은 히로시마에 원자탄을 신속히 투하하여 미군+일본군+일본의 민간인>>100만명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원자탄이 투하의 가장 큰 책임은 무리하게 일본왕실을 보호하려고 자국민과 일본 식민지 주민을 희생하려한 일본우익들에게 있으며 일본인들은 100만명이 넘었을 자국민의 희생을 최소화 시켜준 미국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전쟁은 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전쟁이 터진후 최선은 최소한의 희생으로 신속이 전쟁을 끝내는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이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려 희생을 최소화하여 많은 생명을 살린 훌륭한 결단을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