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일본은 호황이었다
토끼같은 집에서 사는 일본인이 경쟁력은 다른 나라가 절대 이길수 없었다
소련이 무너지기 시작하자 미국인은 기뻤다
하지만 일본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도쿄 팔면 미국 전체를 살수 있게 되었다
미국인은 정신이 번쩍들었다
도요타는 문고리가 고장나면 도어를 통채로 교체해 주었다
전후 세대 미국인은 일본제를 원했다
미국은 대단히 화가 났고 일본에게 미국제를 살것을 요구했다
일본왕까지 tv에 나와서 미국제를 사달라고 애원했다
Japan as number one 저자
이 책은 일본에서 날개 돋친 듯 팔렸다
일본어로 번역된 외국 서적 가운데 가장 많이 판매되었다
사실 일본이 진짜 1등은 아니였다
미국인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썼다
일본인들은 그 책에 아주 황홀해했고
우리가 세계 최고 국가인데 왜 변해야 하지?
왜 누군가로부터 배워야 하지? 라고 말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책 때문에 일본이 침몰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