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Vs 야마토 전쟁
551년 554년 660년
3번 모두 신라가 승리
1번째 전투는 백제와 일본의 연합군 3만명이 평지에서 싸우다가 산으로 유인하여 백제의 국왕을 신라가 숨어있다가 기습하여 붙잡고 죽여서 연합군의 전투 의욕을 떨어뜨려 신라의 대승으로 끝
← 신라인은 이 전투에서 백제의 국왕의 머리를 계단에 묻어 밟고 지나갔다
2번째 전투는 신라가 일본의 우방인 가야를 정복하였고 분노한 일본이 정규 군대응 파견해 싸웠지만 신라군이 기습으로 단번에 일본군을 패배시켰다
← 신라인은 이 전투에서 일본군 장군에게 "야마토의 국왕은 나의 엉덩이를 깨물어라! 라고 시키거나 "너의 아내, 너의 목숨, 어느쪽이 중요한가?" 라는 말응 하고는 목숨을 선택하는 일본군 장군의 아내를 겁탈 하였다 (겁쟁이 w)
3번째 전투는 일본에서도 유명한 전투로 백강 전투( hakaski 전투 ) 이 전투에서 신라는 당나라 군대 17000명과 연합하여 42000의 일본군을 전멸 시켰다
← 신라인은 이 전투에서 붙잡은 일본군에게 " 너희를 내가 죽여봤자 무슨 의미가 있는가? 살려줄테니까 어디든 가라 "라고 말하며 조롱하듯 풀어주었다.
신라는 반도의 삼국중 하나였고
통일된 국가도 아니였다
그런데도 열도는 매번 신라에게 패배



참고로 이 시기는 전방후원분의 제작 시기와 비슷해요
임나일본부설이 모순이라는 증거이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