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일본, 과거 흔쾌히 사과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일본 제1야당인 민주당의 하토야마 유키오 대표 등 방한 의원단을 만나 북핵 문제 등 현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하토야마 대표와의 접견에서 "한일 양국은 가까운 나라이고 여러 모로 힘을 합쳐야 하는데도 과거사에 묶여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 "일본이 과거사 문제로 크게 결단을 하면 우리 한국민들은 미래를 향해 큰 걸음을 내딛을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과거사 문제, 동북아 각국과의 국제 관계 등에 대한 민주당의 진취적 태도는 시대의 흐름에 맞는 것"이라며 "양국의 젊은이들과 국민들은 이미 준비가 돼 있는데 정치 지도자들의 용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하토야마 대표는 이에 대해 동의하며 "부인이 이병헌·송승헌·박용하씨 등의 팬이고, 어머니도 한류스타 사진을 붙여놓고 있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내년이 한일 강제병합 100년인데 한일 관계의 새 페이지를 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과거에 대해 흔쾌히 사과하면 국제사회의 존경을 받는 선진대국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략]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20&newsid=20090605180604910&p=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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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한국에 사죄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은 이미 과거에 고노 담화, 무라야마 담화를 통해 일본 총리들이 계속 한국에 사죄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매번 일본의 사죄는 진심이 없기 때문에 또 사죄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하토야마가 사죄를 해도 한국은 다시 사죄를 요구할 것입니다. 진심이 없는 사죄는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본인 따위가 또 사죄를 한다고 한국이 받아줄 것 같은가? 일본의 사죄는 진심이 담겨있지 않다. 일본인에게 사죄의 의미를 가르쳐 준다. 한국에서 사죄란 자손 대대로 죄인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에게 사죄를 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우선 일왕을 한국에 보내서 한국의 법정에서 재판을 받게 한다. 그리고 일본의 GDP의 10%를 매년 조공한다. 재일 한국인에게 선거권과 특별 영주권을 준다. 일본인들은 매년 한국의 독립 기념일에 한국을 향해서 사죄의 절을 한다. 일본의 기업 기밀과 특허, 기술 등을 한국에 무상으로 내놓는다. 대마도를 한국에 준다. 전범의 자손들을 사형시킨다. ]
이정도는 되야 진심의 사죄라고 말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