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교의 모든 길은 중국으로 통한다."
일본의 경제ㆍ안보 등 외교 관련 조치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동향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지침"이 일본 행정부 주변에서 널리 퍼지고 있다.
한국이 작년 말 일본으로부터 300억달러 통화스왑 협정을 이끌어낸 배경을 보면 이 말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협상에 참여했던 한 관계자는 "중국이 한 발 앞서 한국측에 통화스왑을 체결해 줬기 때문"이라고 귀띔했다. 당시는 "제2의 환란설"이 나돌 정도로 한국 경제에 대한 외부 시각이 부정적인 상황이었다. 그러나 중국의 아시아 역내 위상, 위안화의 빠른 영향력 확대를 경계한 일본이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한국 금융당국과 통화스왑 협정에 합의해 줬다는 분석이 주류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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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06&newsid=20090607180916438&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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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 따위에 감사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한국에게 일본은 이용의 대상을 뿐이다. 이용할 가치가 없어진 지금의 일본 따위는 씹다가 버린 껌이다. 한국은 이제 일본을 잘라야 한다. 이제 중국의 시대다. 이제 일본 따위는 필요없다. 한국은 중국과 함께 아시아의 리더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