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hinacourt.org/html/article/200803/10/290907.shtml
http://news.xinhuanet.com/mil/2008-03/10/content_7754632.htm
2차대전 비밀 폭로: 일본군은 중국 경제를 교란하기 위해서 일찍이 수십억 위조지폐를 위조하였다
신화넷 소식: 교도통신에 따르면 9일, 2차대전 기간에 일본 육군은 일찌기 전문적으로 중국 지폐를 위조한 공장을 설립하고, 전쟁은 모두 총액 대략 45억위안(※611,460,000,000 )에 이른다.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 지역의 명치대학 이쿠타 학교지역 안에 1동 단층집. 드물게 사람이 없는 이곳은 일찍이 2차대전 전 중국지폐를 위조한 공장을 알려진다. 제조 위조 지폐는 당시 극비로써, 건축물이 3미터에 달해 진 담장에 의해서 둘러 싸진다.
여기가 5위안의, 10위안 등 수종류의 위조 지폐를 제조한다. 여러 위조 지폐 위에 모두 손중산의 사진이 찍혀져 있다.
명치대학 문학부 밖에 강사 와타나베(64세)가 말하기를 : "위조 지폐의 가장 중요한 목적을 만드는 것은 중국 경제를 복잡하게 만든 것이고, 그러나 또한 중국에서 물자를 구입하고 혹은 사병 봉급을 지불하는 것에 쓰여 진다.
와타나베에 따르면, 여기서 모두 총액 대략 45억위안의 위조 지폐를 제조하고, 인쇄기는 24 시간 가동되고, 대략 30억위안이 중국의 각지에 사용되어 진다. 학교측의 계획은 11월 후에서 현재 남은 위조 지폐를 전시한다.
건축물은 이미 심각하게 노화되기 때문이고, 일부 시민은 그것을 "진귀한 전쟁 유적"으로 삼아 보존하자고 한다. (주홍양 )
[출처] 국가적 위조 지폐범죄의 기원은 일본 (인조이재팬 대일DB) |작성자 isnots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