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대 역사교수인 강도민 교수는
"모세가 이집트에서 유태인들을 이끌고 이른바 대탈출(엑소더스)를 할때 지금의 이스라엘이 아닌
한국으로 왔다고 주장하여 파장이 일고 있다
강도민 교수는 "모세가 사실은 유태인을 이끌고 이집트를 탈출할때 기나안 지방이 아닌
지금의 한반도로 이동했다고 주장하였고 또 모세가 바닷길을 가른 것은 사실 지금의 서해안(황해)
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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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황해)를 바닷길을 가르는 모세
더욱 놀라운 것은 사실 단군이 모세였다고 주장하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즉 단군은 사실 모세였으며 그가 서해안을 가로질려 도착한 곳이 태백산 이였다고 말했다
태백산에 도착후 한민족을 상대로 연설하는 모세
그리고 최근 모세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석총 무덤이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서울 경기도에서 1300년된 모세의 무덤이 발견 되었다
또한 무덤 주위에서는 많은 유물이 발견되었는데

경교 유물로 여겨지는 몇 가지 귀중한 보물들
(돌십자가, 동으로 만들어진 십자무늬장식 2개, 마리아상) 무더기로 발견 되었다
또한
무덤에서 모세의 유골로 추정되는 유골도 발견되었는데
그것을 복원한 결과 한국인이 아닌 확실히 백인 계통이라고 밝혔다

강도민 교수는 이와같은 증거로 볼때 모세는 곧 단군이며 한반도로
이동한 것이 틀림없다고 주장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