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본 우익세력이 9일 도쿄 도심에서 전범기 등과 함께 ‘일한(日韓) 단교’ 등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혐한 시위를 열었다. 시위대가 번화가인 긴자 인근을 지나고 있다. 2018.12.9
연합뉴스

▲ 혐한 표현물 배포자 성명 공표
일본 오사카(大阪)시가 혐한 표현물을 배포한 가와히가시 다이료(川東大了·50)의 이름을 공개하면서 내놓은 문서. 가와히가시의 행동이 헤이트 스피치에 해당한다는 설명이 앞부분에 적혀 있다. 오사카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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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우익세력이 9일 도쿄 도심에서 전범기 등과 함께 ‘일한(日韓) 단교’ 등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혐한 시위를 열었다. 시위대가 번화가인 긴자 인근을 지나고 있다. 2018.12.9
연합뉴스

▲ 혐한 표현물 배포자 성명 공표
일본 오사카(大阪)시가 혐한 표현물을 배포한 가와히가시 다이료(川東大了·50)의 이름을 공개하면서 내놓은 문서. 가와히가시의 행동이 헤이트 스피치에 해당한다는 설명이 앞부분에 적혀 있다. 오사카시 제공, 연합뉴스

▲ 日本右翼勢力が 9日東京都心で戦犯期などとともに ‘日韓(日韓) 断交’ などが書かれたプラカードを持って嫌韓デモを開いた. デモ隊が繁華街である銀座隣近を通っている. 2018.12.9
連合ニュース

▲ 嫌韓表現物配布者声明(名前)公表
日本大阪(大阪)現価嫌韓表現物を配布したがワヒがシ多異料(川東大了・50)の名前を公開しながら出した文書. がワヒがシの行動がヘートスピーチにあたるという説明が前部に書かれている. 大阪市提供, 連合ニュ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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