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케 지사, 오미크론 의심 감염자 비율, 도내에서 90% 이상
2022. 1. 12.
신형 코로나에 대해 도쿄도의 코이케 지사는 오미크론의 의심이 가는 감염자의 비율이 도내에서 90%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도쿄도 고이케 유리코 지사
오미크론 의심, 최근 분석으로는 90%를 넘었다는 점에서 이제 오미크론과의 투쟁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도쿄도에 따르면 12일 도에 보고된 도의 건강안전연구센터와 민간검사기관이 실시한 변이주 PCR검사 294명분 중 266명분, 약 90%가 오미크론의 의심이 있다고 합니다.
고이케 지사는 새해 들어 10여일 만에 무려 28배로 확대되고 있다고 하면서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12일 21:53)
=======================
한국은 omicron 포함, 다섯까지 변이를 한번 판별할 수 있는 시약이 세계최초로 개발되어
이미 현장에서 적극 사용중이라 omicron 감염자의 판별이 종래보다 단축되어 며칠씩 걸리지 않습니다만,
모노즈쿠리의 나라(w)는 아직도 의심 수준이군요.
↓ 한국의 실태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sec&sid1=102&oid=014&aid=0004764380
김 팀장은 새 PCR 시약이 검사 결과를 도출하는 소요시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변이 PCR 검사는 (기본적인 진단 검사에서) 리보핵산(RNA) 검체를 확보한 후 추가적으로 3~4시간 정도 더 소요된다"면서 "기본적인 진단검사는 검체를 확보한 후 6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