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9호선의 개통 연기에 각종 이벤트가 중지에
9호선의 개통이 연기된 것으로,‘9호선 특수 수요'를 기대해 각종 판촉 행사를 기획하고 있던 백화점이나 호텔이 머리를 움켜 쥐고 있다.
지하철 9호선이 통과하는 지역에 점포를 구네라고 있는 백화점·대형 마트·호텔의 마케팅이 중지가 되어, 역사에 입점하는 예정이었던 각 점의 개장이 연기되었다.9호선의 21역에 화장품점을 오픈하는 예정이었던 LG생활 건강도 개점의 연기를 피할 수 없게 되었다.동사는 개통 기념으로서 6월의 1개월간, 메이크업 서비스등의 이벤트를 예정 하고 있었다.
신세계(신세게) 백화점 강남(강남) 점은 12일부터 흑석동(후크소쿠톤)·여의도(여의도) 일대의 고객을 상대에게 「9호선 개통 기념 고객 초대 이벤트」를 개최하는 예정이었다.사은품으로서 쇼핑 가방·상품권등도 준비해 있었다.
백화점 관계자는 「9호선의 개통과 함께 대규모 판촉 이벤트를 열어, 연간 매상 1조원( 약 800억엔)을 달성한다고 할 계획이었지만, 당혹해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개통 기념 행사를 계획한 지방 자치체도 같다.소울 강서구(칸소그)는 13일, 가양동(카얀돈) 빗물 펌프장에서(주) 소우르메트로 9호선과 공동으로 「9호선 개통 기념 행복 콘서트」를 개최하는 예정이었다.강서구 전역으로 유명 가수가 공연한다고 하는 포스터나 현수막도 설치하고 있었다.그러나 개통 연기의 발표로 11일 이른 아침, 서둘러 설치물을 회수했다.
중앙 일보
관계자,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