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지역적 고립감은 상당히 심하다.
일본인들은 주변 국가들과의 오랜 불화로 상당한 지역적 고립감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중국의 경제성장! 아시아의 한류 열풍! 대외시장에서 한국의 도전등으로
오랫동안 일본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을 했었고 상당한 재정적자와 고령화로
과거의 영광을 잃을까 두려워하고 일본인들은 정치 경제 문화 외교적으로 고립감이 심화되고 자신감을 많이 잃었다.
이런 고립감으로 자신을 미워하는 나라에 대한 고립감을 탈피하는 느낌이 드는 방법이 사실 당신도 미움을 받고 있다는 황당한 논리지!
문제는 중국은 이런 논리가 통하지만 한국은 세계인들이 좋다 싫다를 할 만큼 인지도가 그리 높은 것은 아니다. 한국인들은 대만을 예로들면 된다.
일본인들은 중국에 대한 논리를 무리하게 한국에까지 적용하려다 보니 대표적인 親韓국가 "태국 터키 몽골"마저도 황당한 근거로 反韓이니 운운하는거다 ..
이런건 아시아에서는 한류 열풍이 불고있고 중국 일본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우리나라에는 전혀 적용할수없는 현실이지!
"혐한류"같은 만화책이 나온건 이런 열등감과 경계심을 극복하기위한 발악이라고 보면 된다.
우리는 독도를 침공하려고 이오지마 섬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이나하는(검색창에 "이오지마 독도" 클릭!) 일본을 견제하고 미국과 러시아 중국과 동시에 관계를 튼튼히 하면 된다.
중국과의 이어도문제는 영토분쟁의 대상이 되지 않기로 합의를 본 상황이고 중국은 한미일 삼각동맹을 와해 시키고 싶어 한국은 중국의 이념대립국가 중에서도 특별취급한다. 대만문제에 개입하는 일본과 달리 단교이후 대만에 큰 유대감이 적고 영토가 가깝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중국을 시장경제국가로 인정한 나라라서 중국내에서 한국과 일본은 전략적 중요성과 외교관계 위치가 다르다.한반도가 이념의 경계선이라 이곳을 친중화시키면 상당한 국익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사실이다..
한국이 외환위기때 미국과 통화스와프를 하니깐 중국이 즉시 같은 양의 통화스와프를 하면서 미국을 견제한건 중국이 보는 한국의 전략적 중요성을 보여준다. 한국은 이런점을 적극 이용해서 한중관계를 더욱 발전시켜야한다.
러시아 동시베리아 사하공화국 대통령은 극도로 친한파이다.러시아는 자치공화국이 중앙정부의 통제를 잘받지 않는 구조라 그부분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러시아는 극동 동시베리아를 개발하고 싶어하며 동시베리아 개발에 한국을 이용하고 싶어한다. 러시아와 중국은 서로 깊이 신뢰하는 나라가 아니며 중국의 극동진출에 상당한 경계심이 있으며 일본과는 역시 서로 전쟁을 했던 나라고 일본은 북방영토가 자신들이 소유라면서 억지를 부리기에 러시아도 일본에 대한 경계심이 있다.
러시아는 독도가 한국의 영토라고 생각하는 아주 이용가치가 높은 나라다.
독도를 탈환하려고 이오지마 섬에서 대규모 상륙훈련을 하는 일본과는 상황이 아주 다르다.
일본은 98년도 비열하게 자위대를 이용한 대규모 독도 상륙훈련을 하고 아직도 그야욕을 버리지 못한 나라다. 일본은 굳이 제국주의 시대를 들먹거리지 않더라도 과거 97년 외환위기 당시에 한국이 요청한 외환구제요청을 묵살하여 한국의 위환위기를 유도한적이 있으며 외환구제를 빌미로 독도주변 영해를 강탈하여 아직도 침략의 본성을 가지고 있다. 일본은 중국이 힘이 약해지면 과거처럼 침략의 본성이 발휘될꺼다.
우리는 일본을 경계하고 중국 러시아와 적극 협력하여 국익을 챙기면 되는것이다.
현재 일본의 주변 국가들이 모두 일본을 싫어하는 상황에서 고립감을 탈피하려고
특히 6자회담 문제로 남북관계에 이간질하는 비열한 일본과는 거리를 두며 우리는 주변국가 중국 러시아와의 관계를 강화하면 된다.
사실 일본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모든면에서 미국 중국보다도 더 경계해야 하는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