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강도 살인으로 재체포=별일건으로 체포의 37세남-담배꽁초 DNA 일치·오사카부경
6월 12일 17시 24 분배신 시사 통신
오사카부 히가시오사카시에서 작년 12월, 택시 운전기사 고토리청씨=당시 (67)=가살해되고 매상금이 빼앗긴 사건으로, 오사카부경 히라오카경찰서 수사 본부는 12일, 강도 살인의 혐의로, 주소 부정, 무직안승 아키라용의자(37)=강도 살인 미수죄등에서 기소=를 재체포했다.체포 용의는, 작년 12월 29일 오후 9시 50분쯤, 고토씨의 택시에 승객을 가장해 타, 동부 히가시오사카시 니시시키리쵸의 공장 부지까지 달리게 한 후, 동10시 반부터 11시경,칼날로 덮쳐 살해해 현금 약 8만엔을 빼앗은 혐의.
수사 본부에 의하면, 직전에 버렸다고 보여지는 담배의 담배꽁초가 현장에 남겨져 있어, 검출된 DNA형이 야스 용의자와 일치하는 등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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