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가 "꽃남(꽃보다 남자)"한국판을 지상파로 방송
일본에서도“꽃남 붐”을 일으킨「꽃보다 남자」의 한국판 드라마를, TBS가 여름방학 기간중에 지상파로 첫 방송한다고 11일 알렸다. 일본판 드라마도 제작한 곳이 TBS, 평일낮 시간(시작일 미정)로 방송. BS-TBS, CS의 TBS 채널에서도 방송되서, 3파 어느 방송에서도 즐길 수 있다.
한국내에서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방송되서, 최고 시청률 35·5%의 메가 히트를 기록했다. 한국판 「F4」는, 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의 꽃미남 4명이 결성. 히로인은 구혜선이 맡았다.
올해 4월에는, 연기한 5명이 모여 일본 방문. 이벤트에 팬 6000명이 집결 하는 등, 벌써 일본내에서도“한류 꽃남”의 인기는 높다. 일본판의 「도묘지 츠카사」역인 구준표 역을 연기한 민호는, 「원작을 낳은 일본의 여러분에게 봐주시는걸,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기쁨의 코멘트. TBS에서 DVD의 발매도 정해져 있다.
TBS는 한국판 「꽃남」과 같이, 같은 시기에 「궁정궁녀 장금이의 맹세(주:대장금)」도 방송한다.
소스:데일리 스포츠
------------------------------------------------
언제까지 한류에 의지해 지낼거야??
한류가 사라지면??
너희들 걱정이다 . 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