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청나라 할아범이 노예 민족 한족답게 레스테러를 화려하게 작렬하고 있지만,
예전에 청나라 할아범의 件으로 크게 웃었던 적이 있었다.
평소대로 JumongR의 게시물에 레스테러를 작렬했는데
JumongR이 "중국인 할아버지, 지금 대화중이니 풀어주세요"라고 말하자,
청나라 할아범이 순수히 레스테러 코멘트를 삭제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의외로 순진한 녀석이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크게 웃었던 적이 있었다.
물론, 그도 사람이니까 여러가지 모습이 있으니 그의 순진성에 주목한다면 긍정적으로 보이겠으나
레스테러를 작렬하고 여자를 패는게 당연하다는 둥,
매우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 또한 사실이다.
특히, 惡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이라는 관점에서 비춰본다면
청나라 할아범의 악행은 순진하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청나라 할아범의 행태를 보고 있으면 "역시 한족은 피학에 익숙한 노예 민족이구나..." 라고 생각해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