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조선인 99%가 반일 이였다고요?
그럼 역사적으로 봅시다
3.1 운동입니다. 결과를 보면,
"3.1운동 이후 전국을 휩쓴 시위운동 상황을 보면 집회회수 1,542회, 참가인원수202만3,089명,
사망자수7,509명, 부상자1만5,961명, 검거자5만2,770명, 불탄 교회 47개소, 학교2개교,
민가715채나 되었다.라고 합니다.
3.1 운동 이전과 이후에도, 독립 운동한 사람은 조금 있었다고 판단하여, 2,050,000명이라고
추정했습니다만.
이제는, 1942년도의 조선인이 몇명인지 볼까요? 1942년 25,525,409
2,050,000/25,525,409 = 12.4514… 12%
반대로 생각하면, 88%는 친일파 였군요. (거의 90% 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한 친일파와 생계를 위한 친일파는 다르다고 말합니다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편의점에서 십만원 짜리의 물건을 훔치는거나, 오백원 짜리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모두 똑같은 "범죄"라고 생각합니만……
일제 시대의 충성?
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었다는 것은 아니고, 죽음을 두려워해 무서워 한것은 아닐까요?
뭐 이유가 다른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런데,
베트남의 레지스탕스와 비교하는 한국인이 있습니다만……
베트남 처럼 죽기살기로 독립운동 한것과 88%의 친일파와는 다르죠……
마치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마음 먹었지만, 마음만 먹고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은 정도라고 비유 할 수 있을까요?

자, 그럼 왜 한국에는 우호국이 없을까?
잘 생각해봅시다...
자 빠져봅시다...
제가 생각하는 결론은 이겁니다...(역사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일본이 패망하기 전까지는 거의 조선인 90% 사람이 일본에 충성하고 있었지만
일본이 패전을 선언하자 마음을 바꾸어 극단적인 반일 국가로 변한 것입니다
즉, 다시 생각해보면, 자신만의 이기심과 자존심으로 다른 나라의 우호 따위는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말해.. 한국처럼 이익에 좌우된 쉽게 변심하는 한국과 쉽게 우호국을 맺을
나라가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