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 아니길 믿고 싶었어, 널 놓치기 싫었어"로 시작되는 `와"는 최준영씨가 작사 작곡한 2000년 가요계 최대의 히트곡. 세라와 파리나의 공동 작곡으로 돼 있는 `바모스 아미고스"는 `와"의 리듬과 멜로디가 흡사한데다 지난 5월 국내 발매된 편집음반 「볼케이노2」에 버젓이 실리기도 했다.
최준영씨는 「볼케이노2」 발매 직전 지인으로부터 유럽에서 히트하고 있는 노래 `바모스 아미고스"가 `와"와 비슷하다는 제보를 듣고 표절 사실을 확인했으며,방증 자료를 수집하는 대로 거액의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의사를 1일 밝혔다. [중략]
http://www.hani.co.kr/section-009000000/2002/07/009000000200207012244581.html
================================================================================
정말 한류는 세계에서 copy를 하는 대단한 열풍이군요. 한국의 가요를 표절하는 중국, 일본, 이탈리아는 반성을 하세요. 유럽에서 대인기의 가수가 한국의 가요를 copy 할 정도로 한국의 가요는 인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