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미수박 전국 소비자 입맛 사로잡아 지역 특산품화 추진
경남 의령군은 올해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는 흑미수박이 전국적으로 각광을 받음에 따라 흑미수박과 노란수박의 지역 특산품화를 위해 내년도에 100ha의 재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껍질이 검은 색깔인 흑미수박은 삼성종묘에서 개발한 고당도 수박으로 지난 1월 의령군농업기술센터와 삼성종묘(주), 의령흑미수박연구회간의 재배협약에 의해 의령읍과 용덕면 일원에 10ha 규모로 단지를 조성해 생산하고 있다.
지난달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는 흑미수박은 오는 7월까지 400M/T이 생산될 계획이며 전량 의령군 토요애유통(주)를 통해 전국 대형마트에 출하되고 있는데 일반수박에 비해 30%정도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군은 이에 따라 흑미수박과 노란수박의 지역 특산품화를 위해 내년도에는 100ha의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규격화된 품질안정 생산을 위해 군 공정육묘장을 통해 플러그 묘를 생산 공급하고 당도 11브릭스 이상 수박에 대해서는 당도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
이제 한국은 딸기 도둑을 그만 둬라. 어차피 2012년에 일본 따위에게 로열티를 줘야 한다. 그럴 바에야 새로운 품종의 과일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밑의 사진 같은 검은 수박을 만들어야 한다. 이 검은 수박은 한국에서 "흑미"라고 불린다. 이 검은 수박을 일본에 수출해서 로열티를 받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