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와신센구미 도쿄 다치가와역 유세(2022.5.25)
야마모토 타로 씨가 참의원 후보로 김태영 씨를 확정한 후 비난을 받고 있는데, 유세 현장에서 직접 그것에 대한 답변을 했습니다.
김태영 씨는 토요대 교수로 지난 2009년 일본 국적을 취득한 후 "외국인 참정권 서명 운동"을 벌이는 등 적극적인 사회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국적은 일본인지만 자신의 뿌리를 드러내기 위해 김태영이라는 이름으로 출마한다고 밝힌 김 씨는 "사회적 약자, 소수자를 위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는 뜻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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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유 진영의 일원임을 매회 어필하지만,
자유 민주주의 세계가 공유하는 가치인 인류애나 인권의 소중함을 완전히 착각하거나 이해하고 있지 않다.
닛폰이 쌓아올린 문명은 얕고 비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