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월 2월 3월까지는 나 진짜 죽는 줄 알았다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흘렀거든
조카들 봐도 눈물이 나오더라고 그 사람이 애기 아빠거든
나는 내가 그 정도로 나이 먹은지도 모르고 살았음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도 힘든게 없어지고 살만해졌어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2월 1월 2월 3월까지는 나 진짜 죽는 줄 알았다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흘렀거든
조카들 봐도 눈물이 나오더라고 그 사람이 애기 아빠거든
나는 내가 그 정도로 나이 먹은지도 모르고 살았음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도 힘든게 없어지고 살만해졌어
12月 1月 2月 3月までは私本当に死ぬと思った
じっといても涙が流れたとなら
甥たち見ても涙が出ていたってその人が赤ちゃんパパのよ
私は私がそれ位に年を取ったのも分からなくて暮したら
今は朝に起きても大変なことが消えてサルマンされたの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2,81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