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일본 게시판에서 일본인이 올린 글을 가져 왔습니다. 이런 사실 한국에서는 상식 이지만 여기 같은 게시판 보면 일본인이 왜곡으로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아래와 같은 사실을 파악하고 있는 일본인도 있군요
지금 내가 내놓을 수 있는 명백하다 설득력 있는 자료는 다음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서관에 가면 착실한 자료를 내놓을 수 있습니다만, 지금은 나른합니다 …
1. 제3대 총독 사이토(齋藤) 미노루(實)의 「교육 시책」 1922년의 조선사 편수 사업으로 「먼저 조선의 사람들에게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모르게 해라.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시키고 있어서 그들의 선조와 선인들의 무위, 무능과 나쁜 짓등을 파해치기 시작해서 그것을 과장해서 조선인 자손들에게 가르쳐라. 조선인 청소년들이 그 선조들을 경시하고, 내려다보는 감정을 일으키도록 해서 그것을 하나의 기풍으로 작 감아라. 그 결과 조선인 청소년들이 자국의 모든 인물과 역사에 관해서 부정적인 지식을 얻도록 해라. 반드시 실망과 허무감에 빠지게 될 것. 그 때에 일본역사, 일본인물, 일본문화를 소개하면 그 동화의 效과가 더할 나위 없이 클 것이다. 이것이 일본이 조선인을 반나절 본인으로 만드는 요결인 것이다」
이것으로서 총독부의 역사연구가 조선 통치를 합리화하고, 조선 민족을 열등민족으로서 왜곡하기 위해서 행하여 진 것을 압니다.
2.하라다(原田) 사카에(榮)의 「역사와 현대」 1981년 1923년7월 조선 총독부 조선사 편찬 위원회의 칠판이 대마도(對馬島)에 사료탐방을 했을 때, 한국과 관계가 있는 문서, 옛날기록등이 지방영주의 소하쿠(宗伯) 작가에게 있는 것을 알고, 고문서류 6만6469장, 옛날기록류 3576개, 고지도 도34장등을 은폐 또는 분서 했다.
이것이 총독부가 한일의 관계사에서, 일본이 불리한 부분을 실제로 지우기로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