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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전에 엄마라면 껌뻑 죽었다

조회수 : 120
KO 50 Member_62238 2,811,753

엄마가 아프다면 발발 떨었음 엄마가 어디아파서

병원 건강검진 받으면 무릎꿃고 기도하고 막 하나님 찾고

효도도 못했는데 돌아가시면 나못산다 울고불고 이랬음

엄마 없으면 따라 죽는다고 하고

30대 중반 후반까지 이랬음 

근데 내가 많이 변한둣


엄마한테 좀 거리감 느껴짐 이제는 재극인 하려고 하는지

인성이 엄마잖아 엄마 극하려고 한다 자꾸


엄마한테 함부로 대하는 면이 있음 요즘 

정관대운 둘어와서인지 엄마한테 자꾸 지적질하게 됨

관이 인성을 생하는데도 엄마랑 자꾸 그러네

싸우다보니 이젠 거리감이 약간 느껴지는데

예전에 느꼈던 가족과 지지고 볶고 그런 느낌이 아닌거야

싸워도 친근한 그런?느낌이 아니라 각자 인격체 느낌으로 

엄마는 엄마 나는 나 이런 느낌

마음으로는 독립이 된거 같은데 물리적인 몸이 안따라줘



자꾸 걱정이 되고 무섭거든

돈도 걱정이고 챙겨 먹는 것도 못하고  말벗도 없어지고


인다녀는 역시 내가 의지할수 있는 상대를 좋아하는게 팔자인건가 싶기도 해

번역문보기

私はこの前にママならコムポック死んだ

ママが痛ければ勃発震えたらママがオデ−アパで

病院健康検診もらえば膝?その祈ってちょうど神様捜して

親孝行もできなかったが帰ればナモッサンダ泣き泣き載せろと言ったら

ママいなければ従って死ぬと言って

30代中盤後半まで載せろと言ったら

ところで私がたくさんビョンハンドッ


ママにちょっと距離感感じられこれからは再棘人しようと思うのか

人性がママじゃないのママ劇しようと思うしきりに


ママにむやみに対する面があったらこのごろ

定款大運ドルオワソなのかママにしきりにジゾックジルするようになる

管が人性を生するにもママとしきりにそうだね

争って見るともう距離感がちょっと感じられるのに

この前に感じた家族と煮たり炒たりしてそんな感じではないの

争っても親しいそんな?感じではなく各各インギョックチェ感じで

ママはママ私は私こんな感じ

心では独立になったようなのに物理的な身がよらなく



しきりに心配になって恐ろしかったら

お金も心配で取りそらえて食べることもできなくてマルボッも消えて


インダニョはやっぱり私が頼ることができる相手が好きなことが星回りだかたかったり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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