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번성하고 있는
오지의 흑인이 생일 축하 노래 불러주기 동영상 사업
8만원 정도에 제작 할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이나 지인과 아무 관련 없는 오지의 아이들에
중국어의 노래나 말을 시켜 호르홀 하고
자신의 성의를 과시하는 w
부자와 공산당 앞에서는 누구보다 비굴하지만,
자신보다 조금이라도 가난하거나 뒤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모욕과 차별을 아무렇지않게 해 즐기고 있다.
중국인을 병들게 한 이 과시욕, 비굴한 민족성은
청나라가 망해도,
문화를 대혁명 해도,
경제적으로 나아져도,
전혀 고치지 못한 것 같다w
그야말라 청나라 말기의 동아병부, 아큐의 상태에서
변한 것이 없는 w
그리고
일본에서도 공중파로 비슷한 사업이 있는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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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中日은 함께다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