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까지 일본군은 탈출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포로로 잡히는 경우가 극히 드물었다. 사이판 전투에서는 31,000명중 921명이, 타라와 전투에서는 2,619명중 17명만, 이오지마 전투에서는 22,000명중 216명만이 포로로 잡혔고 나머지 99.5%가 전사하거나 자살해 버렸다. 일본군은 겨우 0.5%정도만 포로로 잡힌거다. 역사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다[2]. 게다가 상대가 후일의 IS나 북한군처럼 포로를 제도적으로 받아주지 않는 군대도 아니었다.
일본군은 모든 병사에게 자살을 강요했습니다. 상급자들이 자살을 종용했던 것이었죠.
그래서 포로로 잡히면 수류탄으로 자살을 감행했죠.
키는 작고 왜소
상대적으로 머리가 큰것을 알수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