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어린 기녀"를 의미하는 "마이코" 생활을 해온 여성이 실태를 폭로한 글이 주목받으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게이샤"가 되기 전 수습 단계로 알려진 마이코는 보통 15~18세 소녀들이 연회석에서 흥을 돋우기 위해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곤 한다.
그는 "16세에 죽을 정도로 술을 마셨고, 손님과 목욕탕이라는 이름의 혼욕을 강요했지만 온 힘을 다해 도망쳤다"며 "이것이 정말 전통문화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나는 5000만엔(약 4억7600만원)에 처녀를 팔릴 뻔했다.
그리고 그 돈은 마이코 자신이 받을 수 없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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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기생 문화가 아직도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