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창문부처 쳐닫았다고 지랄인거임
자기가 먼저여야 한다는거야
눈에 뭐 들어간게 목숨 걸 정도로 중한거냐
난 독립적인 성격이라 엄살도 안부리지만 내가 안과 의사도 아니고 눈까뒤집고 보라고
마치 내가 잘못한거마냥 아이들 나무라는 것마냥 화내면서 말하잖아
그래서 말 좀 교양있게 하라고 하다가 싸움
난 조카보면서 아이한테는 절대로 함부로 말 안나가던데 참 어릴적부 터 날 저렇게 키운거 보면 다 내가 망가진게 저년 때문이지 뭐야
난 이제야 그걸 눈치챈거고 이젠 엄마 저년이 죽어도 1도 안슬퍼
정말 나 둔해서 지금 눈치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