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일본보다 한국 먼저”…’역대급 초고속’ 한미정상회담
한미동맹 ‘청사진’ 나올지 주목
바이든, 日보다 韓 먼저 방문 가능성
美대통령 방한 통한 첫 회담 29년만
한미정상회담 사상 ‘최단기’ 개최

사진=연합뉴스
역대 대통령의 취임 후 첫 한미정상회담으로선 최단기에 열릴 전망이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취임(5월 10일) 후 보름도 되지 않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 어려운 외교 안보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의 방일보다 방한이 먼저 이뤄질 가능성, 한국 대통령의 방미가 아닌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통해 첫 정상회담이 이뤄질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이번 한미정상회담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