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두형에 유럽계 모계유전자가 검출된걸로 코카소이드가 살았다 라고들 생각했으나
실제로 검사결과 그냥 죠몬이나 시베리아 원주민들 같이 고아시아 계열 인종으로 나타남.
특이한건 주변 민족중 현대 한국인보다 현대 일본인과 유전적으로 더 가까운걸로 나왔고
검사한 2구의 인골에서 상염색체가 현대한국인과는 거리가 먼
오스트로네시안계 남중국 원주민의 성분과
죠몬에 가까운 동북아시아 선주민의 성분이 검출된걸로 나타남.
결론 -
1. 신석기 시대 반도 남부에는 지금에는 현대 한국인들의 조상에 밀려 사라진 이질적인 선주민들이 존재 했다.
이들이 야요이인과 어느정도 관계가 있는걸로 보인다.
2. 현대 일본인 상염색체에 10%정도를 이루는 동북아인과 이질적인 죠몬인의 성분은 야요이인이 일본열도에
이주했을 때 현지 죠몬인들과 섞여살며 남게된게 아니라 야요이인들이 한반도 남부에 머물러 있을무렵부터
일본인의 유전자풀에 섞여 들어가기 시작했을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