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로 어느정도 레이더 특성을 분석은 가능하지만 우민 일본의 해상 자위대는 한국 군함에 너무 근접 비행을 했기 때문에 레이더 출력이 강하고 레이더 전자파는 가까운 거리와 다른 선박에서 나오는 레이더 전자파가 산란하기 때문에 기계가 추적 레이더로 오판할 수 있다. 전파 혼란이라고 한다.
뒤에 나오는 짧게 들리는 소리는 원거리에서 레이더 전자파를 수신했을때 나오는 항해용 레이더 소음이다. 항해용 레이더라도 근접하면 추적레이더 처럼 소음이 들린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이득 조절로 레이더 전자파의 수신 강도를 조절할 수 있지만 멍청한 일본 해상 자위대는 너무 근접 비행으로 이득 조절해도 신호가 강하기 때문에 추척 레이더로 장비가 오판하고 있었을 것이다.
일본 해상 자위대가 주장하는 영상의 사운드는 나에게 있어서 익숙한 사운드다.
사운드로만 알 수 없기 때문에 시각 정보도 같이 제공하면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